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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강기훈기자]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도의 기록적인 상승세에 힘입어 1만 고지를 눈 앞에 두고 있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하고 있어 개미 투자자들의 체감지수는 오히려 냉각되고 있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19일) 마감한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11.42포인트(0.13%) 내린 9052.42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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