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이재용 회장 말 듣고 30년 전 그 시절 떠올렸다”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5271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하고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에 대해 “혼신의 힘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강훈식 실장은 전날 보고회 이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30여 년 전 이곳 아산은 드넓은 포도밭이었다’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말을 들으며 저 역시 그 시절을 떠올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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