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프고 부끄럽다" 조기 탈락에 좌절한 아르다 귈러… 2경기 62슈팅 0골 튀르키예, 선수단 줄사과

2026.06.2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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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아르다 귈러 를 포함한 튀르키예 선수들이 월드컵 탈락에 고개를 숙였다.

튀르키예는 20일 오후 12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파라과이에 0-1로 패했다. 튀르키예는 전반 2분 마티아스 갈라르사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이후 상대 핵심 미겔 알미론이 퇴장당하며 수적 우위를 점했지만, 튀르키예는 끝내 득점을 터뜨리지 못했다. 결국 경기는 튀르키예의 0-1 패배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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