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그 선수→여전히 연봉 4000만원' 여전히 간절한 원성준, '결승타 또 결승타'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2026.06.1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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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먼 길을 돌아왔지만 여전히 불완전한 처지였다. 이를 갈았던 원성준 (26· 키움 히어로즈 )이 자신을 믿고 기용해준 감독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원성준은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 와 홈경기에 9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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