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6594
마이데일리
존 존스, SNS에 의견 표시
스스로 '역대 최고 선수'라고 평가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악마의 재능' 존 존스(39·미국)가 여전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자신이 종합격투기(MMA) 역대 최고의 선수라고 강조했다.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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