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R 때 브래지어 풀고, 가슴 터치했잖아".. 성추행 고소당한 소방대원 지망생 "억울해"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1389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계곡에서 의식을 잃은 여학생에게 심폐소생술(CPR)을 했다가 성추행 혐의로 고소를 당할 뻔했다는 한 소방대원 지망생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쓰러진 젊은 여성에게 심폐소생술 후 범죄자가 되게 생겼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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