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러싱과 불협화음? 오타니 고개 절레절레...그래도 6이닝 2자책 QS, ERA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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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조형래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다시 상승했다. 포수 달튼 러싱과의 호흡에서 다시 뻐걱거렸다.
오타니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선발 투수로 출장했다. 선발 투수로 6이닝 5피안타 2볼넷 8탈삼진 3실점(2자책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1.47에서 1.58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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