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흉기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결국 사망…구속영장 신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1538
동아일보
충남 천안에서 에어컨 설치 작업을 하다가 세입자와 말다툼 끝에 흉기에 찔려 중태에 빠졌던 60대 기사가 끝내 숨졌다. 경찰은 세입자에게 적용한 혐의를 살인미수에서 살인으로 변경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천안동남경찰서는 에어컨 설치기사인 60대 남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50대 세입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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