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 수익률 39배 격차…'연금 부자'와 '방치족' 갈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5455
머니투데이
지난해 국내 퇴직연금 적립금이 사상 처음으로 500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가입자의 운용 방식에 따라 수익률이 최대 39배까지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실적배당형 상품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투자한 가입자들은 두 자릿수 수익률을 거둔 반면, 원리금보장형 상품이나 현금성 자산에 자금을 묶어둔 가입자들은 물가상승률에도 못 미치는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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