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서 밀어쳐서 홈런 2방, 100억 타자의 괴력…그런데 왜 “희생플라이 쳤을 때 제일 기뻤어요” 좋아했나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5587

OSEN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의 100억 FA 강백호 가 괴력의 홈런 2방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강백호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 와 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2홈런 4타점으로 맹활약했다. 타점 1위를 질주했고, 홈런왕 경쟁에도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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