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4810
매일신문
김천상무 프로축구단이 올 연말 김천과 연고 협약이 종료되면서 시민구단을 창단해 축구의 열기를 이어가자는 여론이 김천 시민을 중심으로 일고 있다.
김천상무와 연고 협약이 종료되면서 프로축구의 명맥이 끊긴 것을 우려한 김천시 축구팬 1만여명은 최근 시민구단 창단을 요구하는 서명지를 배낙호 시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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