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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포포투=김아인]
한국에 0-4 대패를 안겼던 코트디부아르가 월드컵 본선에서도 매서운 발끝을 자랑하며 강력한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위치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에콰도르 상대로 1-0 승리를 얻었다. 이로써 코트디부아르는 승점 동률인 독일에 득실차에서 밀리면서 조 2위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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