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타임 이기혁 "우리 실수로 경기 안 풀려…실점 뒤 조급"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7286

SBS

▲ 한국 축구 대표팀의 수비수 이기혁

"간절하고 절실하게 32강 진출을 원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굴욕적인 패배를 당한 한국 축구 대표팀의 수비수 이기혁(강원)이 32강 진출을 향한 간절함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