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밥 할머니'가 한동훈에게 "이제 오지 마라 하이소" 한 이유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677

주간조선

6·3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시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붙으라'는 의미의 찰밥을 건네며 이른바 '찰밥 할머니'로 화제가 된 김복악(80) 씨가 한 의원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4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경남 김해에 거주하며 10년 넘게 부산 북구 구포시장에서 노점상을 해온 김씨는 전날 장사를 시작하며 한 의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묻자 "이제 마 오지 마라 하이소"라며 "이제 오지 말고 국정이나 잘 보라 하이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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