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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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86년생 '호랑이띠' 나가토모 유토(FC도쿄)가 롱런을 꿈꾸는 아시아 후배 축구인에게 '등대'로 기능할 이정표를 세웠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월드컵 5회 연속 출장 신기원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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