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추격하는 반도체… 삼전닉스 호남 투자에 이공계 기대감 솔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8646
한국일보
"지역 학생들 기회 늘 테니 반가워"
"상위권 이동... 대입 분위기 변화"
천안과 평택이 하한 마지노선인데
"학생 잡으려면 처우·환경이 핵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광주·전남에 반도체 전(前)공정 생산시설(팹) 조성을 검토 중인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공계에 기대감이 번지고 있다. 의대로 쏠리던 상위권 학생들의 발길이 공대로 돌아오고, 지역 대학도 '반도체 특수'를 함께 누릴 수 있을 거라는 전망에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