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美 금리인상 지연 관측에 1달러=162엔대 중반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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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엔화 환율은 2일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케빈 워시 의장이 전날 미국 인플레 리스크가 저하했다고 밝히면서 서둘러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는다는 관측이 확산해 엔 매수, 달러 매도 선행으로 1달러=162엔대 중반으로 올라 시작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 환율은 이날 오전 8시30분 시점에 1달러=162.57~162.58엔으로 전일 오후 5시 대비 0.10엔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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