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0882
매일경제
오는 11일 개막하는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전 세계 이목이 쏠린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반 이민정책과 중동 전쟁 여파로 축구팬들이 미국 땅을 밟지 못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7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이 분석한 자사 월드서비스 여행데이터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 본선 진출국 가운데 4분의 1 이상이 미국 입국이 금지되거나 강화된 조치로 비자 발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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