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7888
이데일리
반도체 사업장 있는 충북 13.8%·경기 6.2%
반도체 사업장 없는 전남 -0.8%
대전 제조업 -7.5%로 전국서 낙폭 가장 커 [세종=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지역 간 성장 양극화로 번지는 모습이다. 반도체 사업장을 보유한 수도권과 충청도는 다른 지역과 성장률 격차가 2배 이상 났다. 최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얘기가 나오고 있는 호남권은 보합을 기록하며 반도체 사업장이 지역경제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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