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가 준 또 하나의 감동, 아버지 기일에 1G 4홈런을 치다니…"경기 내내 아버지 느낄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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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경기 내내 아버지를 느낄 수 있었다"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감동적인 사건이 탄생했다.
조슈아 바에즈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트리플A 멤피스 레드버즈 소속)는 17일(한국시각)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 위치한 오토존 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내슈빌 사운즈( 밀워키 브루어스 산하)와의 홈 경기에서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4홈런 4득점 7타점이란 무시무시한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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