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0661
한겨레
2024년 11월 정기회의 하루 참석한 뒤 수당 챙겨
2024년 1월엔 6일 출근…절반은 선거 무관 업무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한달에 하루만 출근하고도 425만원의 수당을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근한 날도 신년음악회 등 선거 관리 업무와 거리가 있는 일정에 참석한 경우가 다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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