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영웅 무너뜨린 비보…38세 아들 갑작스러운 사망, 英 축구계 애도 물결 "아버지 후광에 기대지 않던 견실한 축구인"→164골 전설은 "완전히 가슴이 무너진다" 눈물

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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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마크 휴즈(62)가 갑작스런 비보를 접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맨유 전설 휴즈의 아들 알렉스 휴즈가 너무나 이른 나이에 숨을 거뒀다. 향년 38세다. 예상치 못한 죽음에 가족은 완전히 가슴이 무너진 상태"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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