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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후광 기자] 트레이드가 대박 조짐을 보이며 포지션이 겹치는 외국인타자를 방출했는데 최근 5경기 타율이 9푼5리다. 감독이 연일 입이 마르도록 칭찬한 트레이드 복덩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외야 기대주 류승민 은 지난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삼진 침묵하며 클린업트리오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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