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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조남기 기자
'캡틴 코리아' 손흥민 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도 있음을 암시했다.
북중미 월드컵을 생중계하는 KBS는 대회에 앞서 특집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9일 오후 10시엔 '북중미 월드컵으로 가는길 : 코드네임 348104'가 방송된다. 348014는 '3'개국 공동 개최, 48개국 참가, 예정된 104경기를 의미한다. 북중미 월드컵은 역사상 가장 거대한 축구 축제로 기록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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