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0980
풋볼리스트
휴식기에 팀을 재정비한 파주 프런티어가 후반기 반등의 서막을 열고자 한다.
오는 4일 오후 7시 30분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와 용인FC 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6라운드를 갖는다. 파주는 리그 12위(승점 14), 용인은 13위(승점 13)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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