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현·배스와 재회’ 기대감 드러낸 한희원 “나에게 좀 더 많은 찬스 날 것”

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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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수원/조영두 기자] 전성현 , 배스 와 재회하게 된 한희원 (33, 195cm)이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지난 시즌 수원 KT 는 자존심을 구겼다. 문경은 감독을 새롭게 선임, 우승을 노렸지만 여러 악재가 겹치며 7위에 그쳤다. 2022-2023시즌 이후 3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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