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1655
OSEN
[OSEN=장충체육관, 고용준 기자] "후반에 운이 좋지 않았다."
레드존 불운까지 겹치면서 7위까지 순위는 추락했다. 당황스러운 상황에서도 '규민' 심규민은 의연하게 침착함을 유지했다. 그는 선두 브라질의 현 기세를 인정하면서 남은 10번의 매치에서 판도가 달라질 수 있다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우승 가능성이 남아있음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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