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여운 남기며 잠든 阿 돌풍…16강 대진 확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5463
아시아경제
유럽 7개국·남미 4개국…개최국 3국도 진출
阿 7개국 16강 탈락…모로코·이집트만 생존
카보베르데·콩고민주·세네갈 인상적인 경기력
'호날두' 포르투갈·'야말' 스페인 16강 맞대결 아프리카 돌풍이 잠들지 않은듯 잠들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대진이 4일(한국시간) 확정됐다. 전통의 유럽ㆍ남미 강세에 개최국 3개국의 선전이 더해진 구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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