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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90억 캡틴' 내야수 채은성 의 1군 복귀 시점이 여전히 물음표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채은성이 오는 주말 시리즈 1군 합류보다 2군 퓨처스리그 경기를 추가 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 전을 치러 3-5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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