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 만에 ‘여소야대’ 막 오른 울산… “난타전 불보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8428
국민일보
시의회 22석 중 15석 국힘 차지
취임 첫날 기념촬영도 보이콧
전임 시정 ‘지우기’에 갈등 고조
김상욱 울산시장의 민선 9기 시정이 1일 출범과 동시에 여소야대 시의회와의 ‘협치’라는 난제를 안게 됐다. 울산시의회 과반을 차지한 국민의힘이 이날 “보여주기식 정치쇼를 중단하라”며 전면전을 예고한 탓이다. 울산시의회가 1997년 광역의회로 승격한 후 여소야대 지형이 꾸려진 것은 29년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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