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카드값 700만원에 폭언까지"…'돈 버는 기계' 취급당하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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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연 매출 수억 원의 자영업을 운영하면서도 가사와 육아를 도맡아온 40대 남성이 전업주부 아내의 과도한 소비와 반복되는 막말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져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양나래 변호사'를 통해 공개된 사연에 따르면, 4남매를 둔 자영업자 A씨는 자신을 '돈 버는 기계'처럼 대하는 아내와의 결혼 생활을 더 이상 유지하기 힘들다며 이혼을 심각하게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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