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0625
서울경제
■ 鄭 연임 도전…계파갈등 심화
鄭, 권리당원 3분의 1 밀집 호남행
“보완수사권 폐지” 검찰 개혁 강조
최고위선 강도 높은 지선 책임론
1인1표제 도입 등 전대 룰 논쟁도 6·3 지방선거 책임론에 휩싸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전통적 텃밭인 호남을 찾아 연임 도전의 포석 마련을 시도했다. 하지만 현장 최고위에서 당내 친명(친이재명)계 최고위원들과 정 대표 측 최고위원들이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계파 갈등만 더욱 부각된 모습이다. 강득구 최고위원은 ‘정권은 짧다’고 한 정 대표의 발언을 겨냥해 “당권은 더 짧다”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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