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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청소년들이 즐겨 찾는 놀이시설에서 근무하던 전자발찌 착용 성범죄자가 여고생을 집단 성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가해자는 성범죄자 위험성 평가에서 조두순과 같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9일 JTBC '사건반장'를 통해 피해 학생의 어머니 A 씨는 딸이 디스코팡팡 DJ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며 사연을 제보했다. 제보에 따르면 당시 고등학생이던 A 씨의 딸은 친구들과 함께 디스코팡팡을 자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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