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5574
프레시안
피로를 이유로 돌연 입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6선 조경태 의원이 "이참에 푹 쉬어라"고 쓴소리 했다.
조 의원은 18일 JTBC 인터뷰에서 이날 의원총회 분위기를 전하며 "장동혁 체제로는 안 된다는 것이 상당한 중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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