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6656
동아일보
“불안과 걱정을 이겨내고 받은 ‘화이트 저지’인 만큼 더 짜릿하다.”
한국 남자 사이클의 기대주 임종원(21·한국국토정보공사)이 2년 연속 ‘화이트 저지’(만 23세 미만 선수 중 개인 종합 1위에게 수여되는 흰색 상의)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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