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감독→두산 수석코치’ 레전드 3루수, KBO 유소년 캠프 총괄 맡았다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성장 가능성 높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7345
OSEN
[OSEN=이후광 기자] 지난 6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된 고1 권역별 캠프를 마지막으로 ‘2026 KBO Next-Level Training Camp’ 상반기 일정이 종료되었다.
KBO에 따르면 2월 중3(예비 고1) 전국권 캠프(40명, 14박 15일, 기장), 5월 중2 권역별 캠프 3회(각 40명, 4박5일, 보은/기장/횡성) 및 리틀 캠프(40명, 6박7일, 보은), 6월 고1 권역별 캠프 3회(각 40명, 4박5일, 보은/기장)를 진행하며 약 320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