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286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꿈의 트레이드 후보.”
타락 스쿠발 (30,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은 4월30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전을 끝으로 팔꿈치의 유리체를 걷어내는 수술을 받았다. ‘나노 스코프’ 기술을 통해 팔꿈치를 정리했다. 그리고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에 이어 메이저리그 실전으로 돌아오니 6월14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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