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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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엡스틴 자료 공개된 뒤 관계 냉각…게이츠도 버크셔 주총 불참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이자 버크셔 해서웨이 이사회 의장인 워런 버핏(95)이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설립한 자선·연구지원 재단인 게이츠재단에 대한 연례 기부 결정을 20년 만에 보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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