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후 펜스로 가면 몸이 경직되는데…" 이정후 美친 수비, 알고 보니 본능적 공포까지 이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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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공포감까지 이겨낸 수비였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의 환상적인 수비가 화제다.
샌프란시스코는 1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 와의 홈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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