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0146
TV조선
[앵커]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이 일터에 나가서 돈을 버는 건 익숙한 풍경이 됐습니다. 그런데 노령연금을 두고선 '일할수록 손해'라는 말이 줄곧 나왔습니다. 일정 소득이 넘으면 연금이 깎이기 때문인데, 정부가 제도를 손질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