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업 포수가 없는데?' 4395일만에 마스크 '쓸뻔' 42세 노장 → '안방 데뷔전' 치른 국대 4번타자…사령탑의 여름 승부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9560
스포츠조선
[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연장 갔으면? (최)형우가 보는 거지. 그 생각으로 9회에 최형우 를 (포수 대신)대타로 낸 거다."
올해 안에 '리빙 레전드' 최형우(42)의 안방 복귀를 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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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연장 갔으면? (최)형우가 보는 거지. 그 생각으로 9회에 최형우 를 (포수 대신)대타로 낸 거다."
올해 안에 '리빙 레전드' 최형우(42)의 안방 복귀를 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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