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준 옐로카드, 다른 선수에게...첫 VAR 도입 '진풍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5278
한국경제TV
1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파라과이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후반전 초반에 심판이 꺼내든 옐로카드의 대상이 바뀌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선수 오인' 여부를 가리기 위한 비디오판독(VAR)이 진행되면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5278
한국경제TV
1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파라과이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후반전 초반에 심판이 꺼내든 옐로카드의 대상이 바뀌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선수 오인' 여부를 가리기 위한 비디오판독(VAR)이 진행되면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