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71411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 (32)이 계약 마지막 날까지 호투를 펼쳤다.
벤자민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10탈삼진 비자책 1실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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