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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윤정 기자]
한국이 체코를 2-1로 꺾자 멕시코 현지 언론은 이를 '경고'로 받아들였다. 멕시코 최대 일간지 엘 우니베르살(El Universal)은 "한국이 체코를 꺾으며 멕시코에 경고장을 날렸다Corea del Sur lanza advertencia a Mexico al vencer a Chequia"는 제목의 기사를 내고, 한국과 멕시코가 6월 18일 A조 선두를 놓고 격돌하는 사실상의 조 1위 결정전 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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