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낭보, 김태현·배준호 멕시코전 목표로 회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0546
스포츠경향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와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뒤 하루 뒤인 13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베이스 캠프에서 지친 몸을 일깨우는 훈련에 돌입한 선수들 사이에선 반가운 소식이 들렸다.
부상으로 당분간 경기를 뛸 수 없는 것으로 보였던 김태현(가시마)과 배준호 (스토크 시티)가 빠른 회복을 보이면서 남은 조별리그에 바라볼 수 있다는 희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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