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金2→푸틴 강력 지지→8개월 출전 정지…'배영 강자' 릴로프, 미련 없이 은퇴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1998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침공을 지지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수영 선수가 이후 국제대회에 자취를 감추다가 은퇴를 선언했다.

중국 소후닷컴은 7일(한국시간) 러시아 수영 선수 예브게니 릴로프가 은퇴를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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