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9998
데일리안
미네소타 유니폼 입고, 한국인 역대 30번째 빅리거
피홈런 후 10구 접전 끝에 삼진, 강인한 멘탈 과시 [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고우석이 모진 고초를 견뎌내고 마침내 미네소타에서 인동초(忍冬草)를 피워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