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00391
KBS
[앵커]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와 관련해, 의사 두 명이 사건 3년 만에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당시 머리를 다친 학생이 병원 여덟 곳에서 거부당한 끝에 숨졌는데, 그때 근무한 의사 중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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