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1168
이데일리
역세권·학군지 중심으로 품귀 지속
실수요 매매 이동…집값 상승 압력
"공급 부족 해결 없인 상승세 못 꺾어" [이데일리 김은경 기자] 서울 전세시장의 매물 감소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의 다주택자 규제 등의 영향으로 전세 물량이 줄면서 일부 임차인이 매매시장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이는 집값 상승 압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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