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도 안 된 핏덩이 때려 심정지…아버지는 해경 파면에 소송까지 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9451
헤럴드경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확정
해양경찰청서 파면되자…불복 소송
친부, 재판서 “지나치게 가혹” 주장
법원서 패소…“국민 신뢰 크게 실추”
[헤럴드경제=안세연 기자] 부모가 생후 100일도 안 된 신생아를 폭행했다. 아이의 진료기록부엔 가혹 행위의 흔적이 그대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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